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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3.11.03

‘공공기관’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무적이다, 형식적이다 등의 딱딱한 이미지를 떠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요즘 공공기관은 옛날과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공공기관도 디지털 전환에 힘쓰고 있기 때문인데요. 공공기관은 어떻게 디지털 전환을 하고 있는지와 함께 디지털 전환 속에서 어떤 부분을 놓치면 안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 사례 첫 번째: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끔 대형 재난이 발생하거나 각종 지원 프로그램 신청 등으로 사용자가 몰릴 때 관련 공공기관 사이트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지금까지 정부 시스템은 하나의 대형 통합 방식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오류가 발생할 때도 전체 시스템을 탐색해 원인을 찾아야 해서 대처가 더디곤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여 정부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이란 서버나 스토리지 등 인프라뿐만 아니라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환경을 클라우드에 최적화한 상태로 구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작은 블록처럼 구획을 나눠서 정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서비스의 신속성과 안정성, 효율성 등을 높여준답니다! 행정안전부는 모든 행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네이티브 중심으로 전환하고, SaaS 적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해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 사례 두 번째: 국민비서 서비스

출처:https://www.ips.go.kr/pot/forwardMain.do

이 귀여운 캐릭터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국민비서 ‘구삐’입니다. 국민비서 구삐는 작년 가입자 1500만 명을 돌파하며 든든한 행정비서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어요.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백신 접종 예약과 재택 치료 등 유용한 알림을 제공한 것으로 유명하죠. 정부 서비스나 민원정보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24시간 챗봇으로 상담을 해주기도 하고, 개인 맞춤형 생활정보 알림을 제공하며 세금이나 과태료 납부도 한 번에 가능해요. 디지털 전환은 편리함을 가져다준다는 큰 장점이 있는데 국민비서 구삐가 바로 이 장점을 극대화한 디지털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의 필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원격지원 서비스

위 사례들 말고도 다양한 디지털 전환 사례는 정말 많습니다. 앞으로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더 보편화될 전망이죠. 이러한 디지털 환경에서 공공기관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어요. 바로 디지털 기기나 서비스의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모두가 쉽고 빠르게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그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쉽게 지원할 수 있는 원격지원 도구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뿐만 아니라 편리함을 위해 디지털 전환을 했지만 사용 중 불편함을 느낀다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어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기기나 서비스 사용 중 오류나 불편함을 바로 해소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두어야 디지털 서비스 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할 것입니다. 원격지원 서비스인 리모트콜이 그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리모트콜을 활용한 대표적인 공공기관의 사례를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출처:https://minwon.moj.go.kr/minwon/2301/subview.do

법무부는 민원인이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이용 중, 이용 방법을 잘 모르겠거나 오류가 생겨 도움을 요청할 경우 원격지원 서비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이 민원인의 화면을 보며 제어할 수 있어서 문제 원인을 쉽게 파악하고 바로 직접 해결 가능하니 서로에게 정말 효율적이죠. 법무부 뿐만 아니라 많은 공공기관에서 리모트콜을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원인에게 원격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리모트콜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만날 수 있어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을 돕는 도구는 정말 다양합니다. 원격지원 서비스 리모트콜도 이 중 하나이고요. 하지만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그 환경에서 뒤처질 수 있는 사람도 고려할 때 필요한 도구는 리모트콜이 대표적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물론 디지털 취약계층은 국민들에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공무원 또한 디지털 전환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죠. 이들에게도 원격지원 서비스 리모트콜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리모트콜은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 도구로써 공공기관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입점하였습니다. 이제 아래 버튼을 클릭하여 조달청에서 리모트콜을 확인해 보세요!

  •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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