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들고, 인터넷 열면, 리모트콜 시작!

‘재택’만 하고’근무’는 못 한다면 낭패
기술지원팀 팀장 김보람씨는 보름째 재택근무 중이다. 김보람씨의 회사는 같은 건물 내의 확진자 발생으로 갑자기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 재택근무를 하기로 결정했다.
직원들이 회사 밖에서 근무를 갑자기 시작해야 하니, 처음에는 집에서 사용하는 PC가 회사 PC와 환경이 다르고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 셋팅도 안 되어 있어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았다. 직원들이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장비로 집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것은, 기술지원팀 김보람씨의 중요한 업무다. 재택 근무 시 이런 문제들이 제때 해결되지 않으면 ‘재택’만 하고 ‘근무’는 못하는 업무 마비 상태가 되어 버린다. 직원들이 문제없이 업무를 진행하도록 즉각 지원하여 재택 근무의 효율성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갑자기 시작한 재택근무지만 리모트콜로 순조롭게 운영
다행히 김보람씨가 근무하는 회사는 이미 오래 전부터 리모트콜을 도입하여 외부 고객 지원은 물론 사내 지원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업무 효율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판단 하에, 기술지원팀 직원들 모두가 별도의 리모트콜 접속 계정을 갖고 있는 상태였다. 덕분에 여러 명의 직원이 동시에 원격지원을 요청해도, 대기할 필요없이 각자의 계정으로 원격지원을 연결할 수 있어 재택근무 지원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재택근무 실시 후 보름 정도 지나자 직원들의 업무 장비 셋팅과 각종 프로세스들이 점차 안정화되었고, 김보람씨도 초기 비상 지원 체제에서 벗어나 본래 업무 스케줄에 따라 순조롭게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
다급한 원격지원 요청… 쓸 수 있는 기기는 아들이 갖고 노는 태블릿 뿐인데…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여느 때처럼 김보람씨는 업무를 시작하기 위해 노트북을 켰다. 그런데 노트북에서 윙~하는 소음이 들리면서 갑자기 전원이 꺼지고 말았다. 아예 전원이 켜지지 않는 상태라 기술지원팀의 다른 직원들에게 원격지원을 요청할 수도 없었다.
그 때 마침, 매일 한번씩 세팅을 해 드려야 하는 부장님의 다급한 원격지원 요청 전화가 어김없이 걸려왔고 김보람씨는 순간 패닉에 빠졌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한살배기 아들이 갖고 놀고 있는 태블릿뿐이었는데…
웹 브라우저에서 설치없이 바로 원격지원 시작. 리모트콜 즐겨찾기 필수!
갑자기 태블릿을 빼앗긴 아들은 울음을 터뜨렸지만, 김보람씨는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 태블릿에는 리모트콜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고 PC용 프로그램이라 설치를 할 수도 없었는데, 이런 것 없이도 리모트콜을 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낸 것이다! 태블릿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열고 www.remotecall.io를 입력한 후 리모트콜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다. 웹으로 제공되는 리모트콜을 이용해 부장님의 원격지원 요청을 지연없이 처리할 수 있었다.
평소에는 김보람씨의 PC에 설치해 놓은 에이전트를 통해 원격지원을 했기 때문에 웹서비스의 요긴함을 체감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보니 어디서든 어느 기기에서든 인터넷만 연결되면 웹브라우저에서 원격지원을 할 수 있었다! 이제 김보람씨는 지원 업무를 하기 위해 늘 PC앞에 앉아 있을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김보람씨는 리모트콜을 웹에서 이용한 경험을 사내 메신저를 통해 같은 팀 동료들에게 전파했다. 동료들과 같이 리모트콜 접속 주소(www.remotecall.io)를 브라우저에 즐겨찾기 등록하기로 하고, 언제든 원격지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준비해 놓았다.
아차! 아직 울고 있는 내 아들! 미안해~ 오늘은 아빠가 장난감 좀 빌릴게. 아빠랑 재미있게 원격지원하자~ ^^
리모트콜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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